울산공장1 현대차 내부 실태 (킹산직 논란, 연구직 불만, 자율주행 쇼) 국내 1등 자동차 기업 현대차의 화려한 외피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내부 실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연봉 1억 원을 받으며 낚시터를 오가는 생산직 노동자부터 밤샘 야근에도 저평가받는 연구원들의 박탈감, 그리고 수조 원을 쏟아부었지만 실체 없는 자율주행 기술까지. 글로벌 3위 기업의 민낯을 들여다봅니다.킹산직 논란: 5년간 월급 받으며 낚시터 출근현대차 울산 공장에서 발생한 '낚시꾼 사건'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를 드러냅니다. 2025년 적발된 한 생산직 노동자는 무려 5년 동안 오전 8시 출근 카드를 찍은 뒤 공장을 빠져나가 낚시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오후 5시에 퇴근 카드를 찍는 방식으로 연봉 1억 원 이상을 받아왔습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개뚜리' 또는 '두리발이'라 불리는 기이한.. 2026. 2. 2. 이전 1 다음